언론보도
더타임즈-포유에스, 주한미군기지 입점 컨설팅 본격화
“안정적 매출과 수출 실적 동시에 잡는다”
주한미군·군무원 등 확정된 고정 수요 바탕으로 ‘내수 속의 글로벌 시장’ 공략
기지 내 매출, ‘수출 실적’으로 인정되어 정부 지원 및 세제 혜택 등 유리
경영 컨설팅 전문 기업 ‘더타임즈’가 ‘포유에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주한미군기지(USFK) 입점 컨설팅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국내 시장의 한계를 넘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원하는 기업들에게 새로운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
확정된 ‘캡티브 마켓(Captive Market)’... 미군 및 가족 등 탄탄한 수요 기반
주한미군기지는 국내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미국의 소비 문화와 경제 시스템이 적용되는 독특한 시장이다. 2만 8천여 명의 주한미군 장병을 비롯해 군무원, 가족 등 수만 명의 고정 소비층이 형성되어 있어, 일반 외부 시장보다 경기 변동의 영향을 훨씬 적게 받는 ‘확정된 수요처’라는 점이 최대 강점이다. 이번 컨설팅을 통해 입점하는 기업들은 기지 내 포스트 익스체인지(PX)나 식음료(F&B) 시설, 서비스 센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국내 매출이 ‘수출 실적’으로... 압도적인 브랜드 레퍼런스 확보
특히 주한미군기지 내에서 발생하는 매출은 국내 법규상 ‘수출 실적’으로 인정받는다. 이는 직접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수출 기업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수출 실적이 인정되면 각종 정부 지원 사업 가점, 금융 혜택, 세제 혜택 등을 누릴 수 있어 중소·중견기업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기회다. 또한 미군기지 입점 성공 사례는 향후 해당 브랜드가 미국 본토나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때 ‘미국 국방부의 검증을 통과한 제품·서비스’라는 강력한 공신력(Global Reference)을 제공한다.
더타임즈와 포유에스의 결합... “입점부터 안착까지 원스톱 지원”
더타임즈는 그간 쌓아온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역량과 사업계획서 수립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업의 입점 전략을 총괄한다. 여기에 주한미군 관련 네트워크와 실무 경험이 풍부한 포유에스의 입점 컨설팅 기술이 더해져, 복잡한 미군기지 내 진입 장벽을 낮추고 시행착오를 최소화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더타임즈 관계자는 “주한미군기지는 내수 시장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가장 가깝고도 확실한 글로벌 시장”이라며, “검증된 파트너인 포유에스와 함께 국내 우수 기업들이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이루고 세계적인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적의 가이드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더타임즈-포유에스, 주한미군기지 입점 컨설팅 본격화 - 브랜드경제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