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더타임즈 x 올바른사람들, 친환경 신사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 체결
경영컨설팅과 친환경 OEM 제조의 결합... 시설자금 조달부터 제품 생산까지 원스톱 솔루션 구축
주식회사 더타임즈(대표 김재일)가 친환경 소재 전문기업 주식회사 올바른사람들(대표 박세진)과 ESG 경영 지원 및 친환경 사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더타임즈의 수준 높은 경영컨설팅 역량과 올바른사람들의 독보적인 친환경 제조 인프라를 결합하여, 친환경 신사업에 진출하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와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성공 로드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ESG 경영이 기업의 생존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로 부상함에 따라 많은 기업이 친환경 사업으로의 전환을 꾀하고 있으나, 대규모 시설자금 확보와 제조 기반 부재라는 현실적인 벽에 부딪히고 있다. 더타임즈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영컨설팅 영역을 제조 연계형으로 확장하고, 자금 조달의 첫 단계부터 제품 생산의 마지막 단계까지 밀착 지원하는 체계를 구축했다.
첫 번째 단계인 자금 조달 과정에서 더타임즈는 정교한 파이낸스 모델링 기법을 도입하여 사업의 타당성을 수치로 입증한다. 김남근 부대표가 이끄는 시설자금 팀이 설계한 재무 데이터는 금융 기관과 정책 기관이 요구하는 객관적인 지표를 충족하여 대규모 시설자금 승인율을 비약적으로 높여준다. 더타임즈의 전문적인 경영컨설팅 서비스를 통해 조달된 시설자금은 기업의 안정적인 스케일업을 위한 자본 엔진 역할을 수행한다.
확보된 시설자금은 올바른사람들의 친환경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시스템과 결합하여 시너지를 극대화한다. 올바른사람들은 100퍼센트 생분해성 원료를 활용한 종이물티슈, 친환경 포장재, 생분해성 멀칭필름 등을 생산하는 고도화된 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더타임즈는 시설자금의 효율적인 집행과 생산 라인 가동 후의 수익 변화를 정밀한 분석 결과로 도출하여 경영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창업자는 별도의 공장 설비 도입에 소요될 막대한 시설자금과 시간을 아껴 브랜드 기획과 마케팅에 전념할 수 있다.
더타임즈와 올바른사람들의 파트너십은 2025년부터 2026년까지 강화되는 국내외 환경 규제에 대응하는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돌파구가 될 전망이다. 더타임즈는 경영컨설팅 과정에서 파이낸스 모델링 수치를 바탕으로 한 세무 최적화와 자산 보호 전략을 병행하여 기업의 영속성을 보장한다. 특히 시설자금 확보를 통해 구축된 친환경 사업 모델은 향후 가업 승계나 기업 가치 평가 시 핵심적인 경쟁 우위가 된다.
더타임즈의 김재일 대표는 이번 제휴에 대해 아이디어는 풍부하지만 제조 기반이 없는 창업자들에게 자본의 길과 생산의 길을 동시에 열어주는 혁신적인 사례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더타임즈의 전방위적인 경영컨설팅 파트너십은 입증된 재무 분석 결과를 통해 시설자금 조달의 정당성을 부여하고, 올바른사람들의 제조 기술력을 빌려 시장 진입 속도를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이다.
주식회사 더타임즈는 앞으로도 고도화된 경영컨설팅 솔루션을 통해 더 많은 기업이 시설자금 확보와 ESG 경영 전환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출처: 주식회사 더타임즈-올바른사람들, 친환경 신사업 지원을 위한 전략적 업무제휴(MOU) 체결 - 한국공공정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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