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더타임즈 x 매치스플랜, 스마트팩토리 설비 도입 및 자금 조달 지원을 위한 업무제휴(MOU) 체결

전문적인 재무 설계를 통한 제조 기업 성장 지원 체계 마련... 경영컨설팅과 DX 기술의 결합

주식회사 더타임즈(대표이사 김재일)가 스마트팩토리 소프트웨어 개발 전문 기업 주식회사 매치스플랜(대표이사 김이삭)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6년 4월 3일 체결된 이번 협약은 더타임즈의 경영컨설팅 역량과 매치스플랜의 스마트팩토리 기술력을 결합하여,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DX)과 스마트팩토리 설비 도입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종합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상호 호혜의 원칙에 따라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하기로 합의했다. 매치스플랜은 더타임즈의 고객사 중 제조 공정의 디지털화가 필요한 기업에게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기술을 지원할 예정이다.

 

더타임즈는 스마트팩토리 설비 도입에 필요한 대규모 시설자금 확보를 위해 김남근 부대표가 이끄는 시설자금 팀을 중심으로 정교한 파이낸스 모델링 기법을 적용한다. 시설자금 팀의 전문적인 분석 데이터는 금융 기관과 정책 기관의 심사 기준을 충족하여 자금 승인율을 높이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더타임즈의 체계적인 경영컨설팅 프로세스는 기업이 스마트팩토리 설비 도입 과정에서 겪는 재무적 병목 현상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매치스플랜과의 협력 과정에서 더타임즈는 자금 조달의 타당성을 입증하기 위해 투자 대비 수익성을 분석하는 재무 결과물을 도출한다. 정밀한 파이낸스 모델링 수치를 통해 기업은 스마트팩토리 설비 도입 전후의 재무 변화를 예측할 수 있으며, 이는 안정적인 시설자금 상환 계획 수립의 근거가 된다. 더타임즈는 이러한 객관적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조 기업이 최적의 조건으로 시설자금을 실행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더타임즈의 김재일 대표이사는 이번 제휴가 자금 조달의 전문성과 제조 기술의 전문성이 만난 유기적인 협력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더타임즈의 전방위적인 파트너십은 입증된 재무 분석 결과를 통해 스마트팩토리 설비 도입을 위한 시설자금 확보의 정당성을 부여하고, 매치스플랜의 기술력을 통해 중소 제조 기업이 디지털 전환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주식회사 더타임즈는 앞으로도 재무 분석을 기반으로 한 경영컨설팅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매치스플랜과 같은 우수한 기술 파트너와 함께 기업이 시설자금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출처: 주식회사 더타임즈-매치스플랜, 스마트팩토리 설비 도입 및 자금 조달 지원을 위한 업무제휴(MOU) 체결 - IT경제신문